고체 샴푸·컨디셔너 바와 스틱으로 북미 친환경 뷰티 시장에서 두각
지속가능한 고체 뷰티 브랜드 올고(OLGO, amazon.com/OLGO)가 미국 뷰티 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 화제다. 2024년 아마존 공식 입점 이후 꾸준히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온 올고는, 2025년 현재 전년 대비 30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2025년 10월 31일 기준) 미국 내 고체 뷰티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올고는 식물 유래 성분과 비건 원료를 기반으로 한 고체 샴푸바와 컨디셔너바, 클렌징바를 선보이며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실천해왔다. 플라스틱 용기 대신 사탕수수 부산물 포장재를 사용하거나 재활용 플라스틱의 리필 가능한 스틱을 선보이는 등 환경 친화적인 제품 구성으로, 환경 의식이 높은 미국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올고는 다가오는 연말 성수기를 준비하며 인기 제품인 '시트러스 샴푸워시바', '마린 샴푸바', '라이스 클렌징바'를 중심으로 특별한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으며, 검색 최적화(SEO), 광고 캠페인, 리뷰 확보와 더불어 아마존 브랜드 스토어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북미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해외 마케팅 전문 에이전시 굿먼데이(GoodMonday)와의 협업을 통해 현지 소비자 맞춤형 콘텐츠와 광고 효율을 극대화한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올고는 미국 아마존을 통한 직접 소비자 소통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캘리포니아 풀러턴 소재 K-SBC(성남비즈니스센터) 및 여러 오프라인 매장에도 입점 계약을 진행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북미 시장에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유럽, 일본, 동남아시아 등 주요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의 진출을 확대할 예정이다.
올고의 전 제품은 미국 아마존 공식 브랜드 스토어(amazon.com/OLGO)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고(OLGO)는 세 아이의 부모가 시작한 지속가능한 고체 뷰티 브랜드로, 식물 유래 성분 기반의 고체 샴푸·컨디셔너·클렌징바 등을 통해 환경과 사람 모두를 위한 새로운 뷰티 루틴을 제안하고 있다. 비건 인증, 특허 기술 및 우수디자인(GOOD DESIGN) 수상 등을 통해 제품의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